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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채권 금리가 인상되긴 했지만 코픽스금리 같은 경우 신규기준금리는 전월대비 0.01%p 인하된 2.65%로, 잔액기준은 전월대비 0.06%p 인하된 3.11%로 공시되었다.
이에 대출을 대환해야 할지 조금더 기다려야 할지 대출자들의 고민은 식을줄 모르고 있다.
현재 고정금리 같은 경우 대부분의 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금리는 3.9% 이상이지만 보험사같은 경우 보험사에서 만든 우대조건 항목에 맞는 고객이면 최저 3.5%까지도 가능하다. 또 변동금리 같은 경우도 대부분의 은행이 3.6% 선이지만 급여이체를 옮기거나 신용카드 사용 등의 조건만 맞으면 최저 3.25% 까지도 받을 수 있다.
지금처럼 기준금리가 올라간 상태에선 대부분 금융사의 금리가 높지만 특판상품이나 특별한 조건으로 금리를 낮게 해주는 금융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 금융사의 대출 상품을 비교해 보면 낮은 금리의 대출도 가능한 것이다.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뱅크토탈의 관계자는 “이럴 때 일수록 주거래은행이나 주변 은행만 믿고 높은 금리의 대출을 받기보단 여러 금융사의 담보대출금리 비교를 하여 조건에 맞는 금융사의 상품을 받게 되면 금리차이가 크기 때문에 금리비교는 필수"라고 조언했다.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뱅크토탈의 관계자는 “이럴 때 일수록 주거래은행이나 주변 은행만 믿고 높은 금리의 대출을 받기보단 여러 금융사의 담보대출금리 비교를 하여 조건에 맞는 금융사의 상품을 받게 되면 금리차이가 크기 때문에 금리비교는 필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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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