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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이 공식 패널단인 'LIG희망서포터즈' 3기를 출범하고 지방권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LIG손해보험은 지난 23일 서울 역삼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LIG희망서포터즈' 3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3기 서포터즈는 지방 고객과의 소통 강화와 고객접점 서비스 보완을 위해 지방권까지 확대, 운영된다.
3기 서포터즈는 지난 2012년 고객접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된 고객패널단 활동으로 발굴된 개선과제에 대한 실행 완료 여부를 점검한다. 현장 동반출동 및 고객대상 인터뷰 등을 통해 자동차 보상서비스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노문근 LIG손해보험 고객상품총괄 부사장은 "지난 2기 패널단은 자동차보험에서 제공하는 긴급출동서비스의 품질 개선에 큰 도움을 줬다"며 "지방권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 3기의 활약을 통해 지방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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