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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취득세는 주택매매가 9억원 이하는 2%, 9억원 초과는 4%를 적용하고 있는데, 최근 안전행정부(이하 안행부)에서는 취득세를 3억원이하 주택에 대해서만 2%에서 1%로 취득세 소급적용 영구인하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안행부는 전체 주택 중 3억원이하가 70%를 차지하며, 6억원이하는 90%인 것으로 밝혀져 9억원 이하 주택 전체에 대해 취득세율을 인하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취득세 인하 기준을 주택구입가 3억원 이하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뮬레이션 결과 취득세율을 9억원이하 주택에 대해서 적용시 연간 2조9천억원, 6억원이하 주택에 적용 시 2조4천억원, 3억원이하 주택은 1조8천억원의 지방세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보도도 있었다.
부동산 활성화를 위해서 종종 사용되던 취득세 면제, 감세 혜택이 주택매매가격 3억원 이해에 대해 1%로 영구인하된다면, 현재 주택가격이 많이 내려가있고, 금리도 아직 저금리 수준인 상황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는 주택매매거래시장에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한 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관계자는 ‘주택담보대출일수록 신용대출에 비해 대출금액규모도 크고, 장기간이기때문에 단 0.1%라도 쉽게 봐서는 안된다"며 "최대한 많은 은행별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서 나의 대출계획조건을 충족시키는 금융사의 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사마다 주택담보대출기준금리, 우대할인금리항목과 할인폭, 가산금리 등이 다 다르고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는 최초대출 3년동안 원금의 일정 비율에 대해서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옵션도 있는 만큼 최대한 대출정보를 취합하여, 활용해야 후회없는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개인이 일일이 은행별로 조건을 비교하기 쉽지 않은 만큼 최근에는 은행별주택ㆍ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를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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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