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다음주(7/29~8/2) 주간추천종목으로 SK이노베이션과 CJ E&M을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3955억원으로 컨센서스(3000억원)를 상회한 것으로 발표됐다"며 "3분기에 대해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했는데, 유가의 경우 하반기에 수요 증가 등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유 또한 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CJ E&M은 "모바일게임의 강자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두의 마블'과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과 함께 '마구마구2013'이 출시 석달만에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며 "최근 영화 부문에서는 <지.아이.조2>와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각각186만, 156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