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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인 '영리치클럽' 해외봉사단이 8월5일까지 10박 11일동안 네팔 카트만두 현지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위해 출국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생봉사단 20명과 삼성증권, 코피온 관계자 3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카트만두 외곽에 위치한 슈레 비슈누 데비 시샤 사단(Shree Bishnu Devi Shiksha Sadan)학교에서 외벽 페인트작업과 예체능교육, 문화교류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다.
한편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모집한 해외봉사단은 20명 정원에 3100여명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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