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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국공립대학교 중 학자금대출 이용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전남 목포해양대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대학알리미의 지난해 평균 등록금과 학자금 대출 이용학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29개 국공립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405만6100원, 사립대학교는 738만9800원이었다.
학자금대출 이용학생 비율은 국공립대 10.80%, 사립대 16.20%였으며 이 중 전남 목포해양대학교(등록금 349만4500원)의 학자금대출 이용 학생 비율은 18.5%로 전국 국공립대학교 중 가장 높았다.
전남대학교(본교)의 등록금은 412만3100원이었으며, 학자금대출 이용 학생 비율은 9.3%였다.
한편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사립대학 조선대학교(본교)가 가장 많은 등록금(678만1200원)을 받았으며 광주카톨릭대학교(전남)의 등록금은 없었다.
29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대학알리미의 지난해 평균 등록금과 학자금 대출 이용학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29개 국공립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405만6100원, 사립대학교는 738만9800원이었다.
학자금대출 이용학생 비율은 국공립대 10.80%, 사립대 16.20%였으며 이 중 전남 목포해양대학교(등록금 349만4500원)의 학자금대출 이용 학생 비율은 18.5%로 전국 국공립대학교 중 가장 높았다.
전남대학교(본교)의 등록금은 412만3100원이었으며, 학자금대출 이용 학생 비율은 9.3%였다.
한편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사립대학 조선대학교(본교)가 가장 많은 등록금(678만1200원)을 받았으며 광주카톨릭대학교(전남)의 등록금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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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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