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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와 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강운태 광주광역시장)는 지난달 17일 러시아 카잔 U대회 폐막식에서 U대회기를 공식적으로 인수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조직위는 앞으로 2년이 채 남지 않은 기간 혼신의 노력으로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다는 방침이다.
강운태 시장은 지난 7월15일부터 17일까지 직접 카잔 U대회를 참관하고 다음 개최지 시장으로서 대회기를 인수하고 돌아왔다. 강 시장은 광주에서 열리는 제28회 U대회를 역대 대회 중 가장 모범적인 대회로 치르기 위해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내 일류기업은 물론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후원사 유치활동을 펼쳐 스폰서를 최대한 확보해 자체수입을 확충하고, 대회 운영 비용을 절감해 흑자 대회로 치를 계획이다.
대회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항공기, 열차, 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과 TV, 라디오 등 이용 가능한 방송매체를 활용해 대회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전국 시·도와 대학 등을 순회하며 대회 붐 조성과 더불어 홍보 마케팅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대회 성공개최의 관건이라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양성은 대회조직위와 광주시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12만명 양성을 목표로 지난 2월 자원봉사학교를 개교해 현재까지 10개분야 30개 직종에 대학생 6161명을 포함 1만7463명을 모집·교육하고 있다.
광주시와 조직위는 시민들의 자율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크린숙박업소와 친절업소에 명패를 부착해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광주지역 모든 가로등, 표지판, 가로수, 간판 등에 대한 가로 정비와 교통사고 줄이기 등 기초질서 캠페인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와 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강운태 광주광역시장)는 지난달 17일 러시아 카잔 U대회 폐막식에서 U대회기를 공식적으로 인수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조직위는 앞으로 2년이 채 남지 않은 기간 혼신의 노력으로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다는 방침이다.
강운태 시장은 지난 7월15일부터 17일까지 직접 카잔 U대회를 참관하고 다음 개최지 시장으로서 대회기를 인수하고 돌아왔다. 강 시장은 광주에서 열리는 제28회 U대회를 역대 대회 중 가장 모범적인 대회로 치르기 위해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내 일류기업은 물론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후원사 유치활동을 펼쳐 스폰서를 최대한 확보해 자체수입을 확충하고, 대회 운영 비용을 절감해 흑자 대회로 치를 계획이다.
대회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항공기, 열차, 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과 TV, 라디오 등 이용 가능한 방송매체를 활용해 대회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전국 시·도와 대학 등을 순회하며 대회 붐 조성과 더불어 홍보 마케팅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대회 성공개최의 관건이라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양성은 대회조직위와 광주시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12만명 양성을 목표로 지난 2월 자원봉사학교를 개교해 현재까지 10개분야 30개 직종에 대학생 6161명을 포함 1만7463명을 모집·교육하고 있다.
광주시와 조직위는 시민들의 자율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크린숙박업소와 친절업소에 명패를 부착해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광주지역 모든 가로등, 표지판, 가로수, 간판 등에 대한 가로 정비와 교통사고 줄이기 등 기초질서 캠페인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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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