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가족들과 휴가를 다녀온 L씨. 보름 전만 해도 가계소득대비 높은 아파트담보대출이자 때문에 이번 여름휴가는 엄두도 못 냈는데, 최근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이자싼 곳으로 갈아타기를 하고, 매월 150만원씩 나가던 담보대출이자를 월 100만 원으로 줄인 덕분에 큰맘 먹고 가족들과 멋진 여름휴가를 다녀올 수 있었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정보업체 토탈뱅크의 관계자는 자체 조사를 통해 “보통 7~8월이 되면 가계대출(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자동차할부등)이 감소하는 시기인데, 의외로 6월부터 7월 사이에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이용하는 방문자는 감소하지 않고, 꾸준하다” 라며 “가계대출이자를 줄여 휴가비로 활용도 하고, 일부는 적금이나 연금가입에 활용하는 알뜰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해왔다.


그리고 "주택담보대출이나 아파트담보대출처럼 대출금액도 크고, 대출기간도 긴 상품의 경우 이용자들이 조금만 신경써서 대출이자를 줄이면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목돈이 되기 때문에 휴가철에는 집단속만 할게 아니라 가정의 아파트담보대출이자 단속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 말했다. 

통상 7월과 8월이 되면 주택구입수요가 줄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에 대한 문의도 함께 감소한다. 

이에 토탈뱅크의 관계자는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들이라면 언제든 금리변화에 주목하여 조금이라도 이자를 줄일 수 있는 상황(중도상환수수료 면제시기, 대출금리인하시기)이 되면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해서 이자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금리대환대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최저금리은행을 찾는 것인데, 최대한 많은 은행과 보험사의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확인하고, 비교해봐야 찾을 수 있는만큼 일반인이 여러 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대출금리와 조건을 정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처럼 시간일 부족한 이용자들은 온라인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고려할만 하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는 대출금리비교뿐 아니라 기존대출을 진단하여 적절한 대환대출시기를 잡아주고, 대출상환계획, 대출상환방법, 주택담보대출상환기간, 담보대출소득공제혜택, 월납부원리금액 같은 조건까지 꼼꼼하게 짚어주기 때문에 직접 은행을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이나, 은행금리나 조건을 직접 정리하기 힘든 주부들 사이에서는 이미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고 하다.

한편 금리비교 정보업체 토탈뱅크 (http://www.totalbank.co.kr) 에서는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단독주택담보대출, 후순위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대출금액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율을 무료로 비교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대출이자계산기, 대출한도조회,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적격대출의 신청방법 및 안내 등 기타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