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3일 아라한강갑문인증센터에 아라뱃길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봉땅 대사는 지인들과 함께 원효대교 남단에서 정서진까지 왕복 70여km를 라이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