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가 혼잡한 극성수기를 피해 여유롭고 실속 있게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바캉스 족을 위해 제주에서 늦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누릴 수 있는 '늦여름 에어텔 패키지'를 오는 9월15일까지 선보인다.

항공·객실·조식을 '원 스톱 서비스'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아시아나 왕복 2인 항공권 포함은 물론 제주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슈페리어 레이크 룸에서의 2박을 비롯해 2인 조식 서비스 2회 혜택, 무료 발렛 파킹 서비스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요금은 50만원부터(2인 1박 기준)로 2박 이상부터 예약 가능하며 유류 할증료, 여행자 보험료, 세금 및 봉사료 등을 포함한 가격이다.

여기에 올레 트레킹, 서귀포 테마투어 등 신비로운 매력을 간직한 제주의 매력을 몸소 느낄 수 있는 ACE(Active & Creative, Entertainer) 체험 프로그램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요트투어 제외)

9월15일까지 선보이는 '쿨 서머 스위트 패키지'는 퍼시픽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석식 2인, 무료 픽업과 센딩 서비스, 4계절 럭셔리 스파&가든 '해온'에서의 웰컴 드링크 2잔 등이 기본 적용된다. 여기에 2박 이상 투숙 시 세계 각국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올레 와이너리' 투어 이용권 2매, 화산 분수 쇼 석식 뷔페 2인 등이 추가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85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