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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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급 경륜선수인 이제인씨(34·의정부팀가 지난 12일 의정부 종합운동장 벨로드롬에서 그의 아들 이우재(8)군과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이씨는 이날 훈련에 앞서 이군에게 라이딩 기술 등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