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출산용품부터 유아용식품, 물티슈, 장난감, 목욕용품, 나들이용품 등 30개 상품이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1번가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지속되는 불황으로 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경제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을 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실제 11번가 등록 상품 가운데 유아용품 베스트 100위권 내 1만원 이하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50% 이상으로, 전년보다 10% 가량 늘었다.
특히 물티슈나 스킨케어 제품 등 반복적으로 구매하게 되는 상품을 중심으로 실속 구매가 늘었으며 판매자도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저렴하면서도 품질력이 뛰어난 상품의 입점을 늘리는 추세라는 설명이다.
한편 11번가는 ‘만원의 행복’ 외에 ‘체험특가전’을 마련, 매일 오전 10시 인기 유아용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1번가 최소연 출산유아동 팀장은 “유아용품 시장에 만연한 가격거품을 없애면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경기불황이 장기화 됨에 따라 앞으로도 가격 대비 상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적극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