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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메이트는 이번 상품을 호주 자전거여행 전문기업 '메뚜기모험들(Grasshopper Adventures)과 공동 개발했다.
라이딩 프로그램은 두 가지다. 방콕 도심 랜드마크를 누비면서 야시장 체험을 즐길 수 있는 17km '야간 시티 라이딩'(초급기준 4시간), 방콕 외곽의 골목과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37km '로컬 라이딩'(중급 7~8시간)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음료와 식사 등 현지음식을 연계했다.
양재경 대표는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프로그램이 이번 상품의 특징이다. 반나절 혹은 하루 정도 자전거여행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여유롭게 스파와 마사지를 즐기거나 자유롭게 도보여행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영어가 가능한 전문 바이크가이드가 동행하며 여행자보험에다 현지 자전거보험까지 제공, 라이딩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덧붙였다.
3박5일 여정의 자전거여행 패키지는 항공과 호텔(4성급, 선택)을 포함, 6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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