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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봉산동 어항단지 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50대 전후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양경찰이 신원파악에 나섰다.
14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12일 오후 12시 59분경 여수시 봉산동 어항단지 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변사체를 K호 선장 김모씨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변사체는 신장 약 170cm, 짧은 스포츠 머리로 발견 당시 상의 녹색 민소매, 하의 적색 트렁크에 신발은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14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12일 오후 12시 59분경 여수시 봉산동 어항단지 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변사체를 K호 선장 김모씨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변사체는 신장 약 170cm, 짧은 스포츠 머리로 발견 당시 상의 녹색 민소매, 하의 적색 트렁크에 신발은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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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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