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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19~23) 주간추천종목으로 GS, 현대하이스코, 보령제약, 인프라웨어를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GS에 대해 "6월 이후 정제마진 상승으로 GS칼텍스 3분기 실적 호조가 전망된다"며 "또한 3분기 전력난으로 민자발전 가동률 상승 및 신규 발전소 가동으로 GS이피에스의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하이스코는 "예상보다 빠른 원가하락과 저수익 제품 판매 축소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와 하반기 당진 2냉연공장 효과로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분기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령제약은 "주요 품목의 매출 증가와 주요 오리지널 품목의 원가율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율 하락,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 축소 등으로 판관비 또한 감소해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금년 턴어라운드를 시작해 2014년에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글로벌 오피스시장 변화에 주목하면 MS오피스에서 탈피해 안드로이드 및 클라우드 기반으로 바르게 이동 중"이라며 "이에 따른 수혜로 소프트웨어기업 본연의 고수익 턴어라운드 확대가 전망되며, 2013년 영업이익률이 3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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