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여행을 좋아하는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18일 안양천에서 휴식 중 일행들에게 자신의 투어링바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봉땅 대사는 이날 지인들과 함께 안양천과 탄천을 연결하는 하트코스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