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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는 ‘서울시민영화제’의 공식 맥주로 선정됨에 따라 행사 기간 동안 맥스 크리미 존을 운영한다. 이에 주요 영화 상영지인 새빛둥둥섬 내에서 영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맥스와 함께 보다 시원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맥스는 국내 최초의 100% 보리 맥주 브랜드로 ‘올 몰트 비어(All Malt Beer)’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로 맥주 본연의 숙성된 맛이 특징. 특히 최근에는 출시 8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주원료인 몰트와 홉의 최고의 비율이 적용돼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기존 대비 30% 증가된 크림같이 부드러운 거품은 맥주의 맛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한다.
한편 하이트진로 맥스는 다방면의 문화 연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우리나라 대표 영화제 후원을 비롯해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후원,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을 지원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 및 쇼케이스 행사에 고객들을 초청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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