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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21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예비엄마 150여명과 함께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매월 실시되고 있다. 삼성화재가 미래 고객 확보를 위한 자녀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7~8월 두달간 1000건이 넘는 신청이 몰렸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김윤지(32)씨는 "태교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 강의, 건강 재료로 준비된 다과, 임신 축하선물 등 엄마 맘에 쏙드는 내용으로만 구성돼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원진 마케팅전략파트 책임은 "이번 행사가 예비 엄마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고객의 의견을 존중한 자녀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는 매월 1회 진행되며 블로그를 통해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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