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 임태경, 옥주현, 김승대, 전동석이 뮤지컬 콘서트를 연다.

지난 4월, 일본 도쿄에서 성공적으로 열린 <K-Musical Stars Concert 2013>에 이어 국내에서도 네사람의 합동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컬 스타들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꾸며질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엘리자벳>, <모차르트!>, <황태자 루돌프>, <레베카> 등 그동안 네명의 배우가 출연했던 작품들의 넘버들을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 <위키드> 등 주옥 같은 뮤지컬의 대표 넘버들로 채워진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발매된 임태경과 옥주현의 '더 라스트 키스(The Last Kiss)' 음반과 김승대와 전동석의 듀엣 앨범 '투 오브 어스(Two of Us)'의 삽입곡들도 선보이는 등 그동안 뮤지컬 무대에 국한돼 보여주지 못했던 네사람의 다양한 끼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 일시 9월20일 오후6시.
· 장소 LG아트센터.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9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