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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팔 안녕, 가을이 오긴 오는 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환한 미소와 함께 결혼 후 더욱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그녀는 천진난만하게 웃는 표정이나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민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올해 1월 현재 우리나라 최대 외식업 CEO인 사업가 백종원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유진은지난 5월 SBS E! '스타뷰티쇼 시즌2' 최근 녹화에 참여해 “남편이 주말마다 요리를 해준다”라며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음을 전한 바 있다.
<사진=소유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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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국화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