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학 광주은행장이 지난 6일 취임사에서 성공적인 민영화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피력한 가운데 9일 오후 광주은행 본점 1층 엘리베이터 입구에 광주은행 민영화 예비입찰 마감을 알리는 입간판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