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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MBC 라디오 '잠깐만' 캠페인에 출연했다. 그녀의 소속사인 ‘비밀결사단’은 9월 9일부터 15일까지 방송될 ‘잠깐만’ 녹음을 마친 사실을 전했다.
‘잠깐만'은 각계 명사들이 전하는 희망메시지를 담은 MBC 대표 캠페인으로 20여년 동안 청취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소민은 "평소 라디오를 즐겨 들으며 DJ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짧은 녹음이었지만 라디오 DJ의 매력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전소민은 시청률 20%를 눈앞에 두고 있는 MBC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에서 주인공 오로라 역으로 대활약 중이며, 최근 국내 인기 패션매거진과 명품브랜드 매거진 화보에 참여하며 광고계의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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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