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3가지 과일과 3가지 견과, 3가지 씨앗이 들어간 프리미엄 건강 과일스낵 ‘돌(Dole) 트리플바 블루베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돌(Dole)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포함한 엄선된 3종류의 과일과 아몬드, 캐슈넛, 해바라기씨, 파스타치오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씨앗을 원물 그대로 담아 풍부한 과일 맛과 바삭한 견과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바(bar)타입의 제품이다. 또한 일률적인 기계 생산이 아닌, 수제 생산방식(핸드메이드)을 통해 제품 그대로의 맛과 모양을 살려 생산 방식에서부터 타 브랜드의 제품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풍부한 영양뿐만 아니라 한 손에 잡히는 싱글팩으로 구성돼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의 식사대용으로, 수능을 준비하는 자녀들의 영양 간식으로, 가을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돌(Dole)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20개입 패키지로 가격은 1만8990원이다. 12일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