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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원화결제보다 현지 통화 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외국에서 물건을 살 때 '원화결제'를 선택한 경우 수수료가 추가로 더 붙기 때문이다.
만약 카드를 이용하면 '해외가맹점과 국제카드사, 국내카드사, 카드사용자' 순으로 결제금액이 청구된다. 이 과정에서 비자·마스타카드 등 국제카드사가 1%(아멕스 1.4%), 국내카드사가 0.1~0.3%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국제카드사는 어떤 통화로 결제하든 미 달러 기준으로 금액을 환산해 수수료를 매기기 때문에 미국 외 나라에선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편이 낫다.
예컨대 일본에서 1000엔짜리 물건을 사면 국제카드사가 1000엔을 달러로 환산한 다음 결제수수료 1%를 붙인다. 해외카드사가 수수료를 붙여 청구한 금액이 10달러라면, 국내카드사는 이를 원화로 환산해 해외결제수수료와 함께 청구한다. 따라서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국내에서 환전해 현지 통화로 구입한 가격보다 약 3~5% 정도 더 많이 나온다.
만약 카드를 이용하면 '해외가맹점과 국제카드사, 국내카드사, 카드사용자' 순으로 결제금액이 청구된다. 이 과정에서 비자·마스타카드 등 국제카드사가 1%(아멕스 1.4%), 국내카드사가 0.1~0.3%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국제카드사는 어떤 통화로 결제하든 미 달러 기준으로 금액을 환산해 수수료를 매기기 때문에 미국 외 나라에선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편이 낫다.
예컨대 일본에서 1000엔짜리 물건을 사면 국제카드사가 1000엔을 달러로 환산한 다음 결제수수료 1%를 붙인다. 해외카드사가 수수료를 붙여 청구한 금액이 10달러라면, 국내카드사는 이를 원화로 환산해 해외결제수수료와 함께 청구한다. 따라서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국내에서 환전해 현지 통화로 구입한 가격보다 약 3~5% 정도 더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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