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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상승 7영업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다시 1990선으로 떨어졌다. 외국인이 16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지만 투신권을 중심으로한 기관의 차익실면 매물이 쏟아져 2000선을 지켜내지 못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49%(9.74포인트) 하락한 1994.32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체 거래량은 2억4663만주, 거래대금은 3조9217억원으로 집계됐다.
수급측면에서 살펴보면 외국인만이 순매수세를 유지했다. 이날 외국인은 396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3591억원, 357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과 비차익 모두 순매수를 보였으며, 총 3648억원 규모다.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음식료업, 철감금속, 증권은 1% 이상 하락한 반면 섬유의복, 의료정밀, 전기가스는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는 외국계 매수세에 1% 오름세를 보였고. 파라다이스도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3.8% 올랐다.
아시아나항공도 금호가의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일대비 7.9% 오른 5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수페타시스도 3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69% 오른 76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CJ오쇼핑과 동서, SK브로드밴드 소폭 내림세를 보였고, 포스코ICT도 1.3% 하락했다. 삼성전자도 전일대비 0.28% 빠진 14만6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체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6개를 포함해 318개,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없이 469개다. 보합은 97개였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0.25%(1.31포인트) 상승한 530.89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49%(9.74포인트) 하락한 1994.32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체 거래량은 2억4663만주, 거래대금은 3조9217억원으로 집계됐다.
수급측면에서 살펴보면 외국인만이 순매수세를 유지했다. 이날 외국인은 396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3591억원, 357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과 비차익 모두 순매수를 보였으며, 총 3648억원 규모다.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음식료업, 철감금속, 증권은 1% 이상 하락한 반면 섬유의복, 의료정밀, 전기가스는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는 외국계 매수세에 1% 오름세를 보였고. 파라다이스도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3.8% 올랐다.
아시아나항공도 금호가의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일대비 7.9% 오른 5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수페타시스도 3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69% 오른 76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CJ오쇼핑과 동서, SK브로드밴드 소폭 내림세를 보였고, 포스코ICT도 1.3% 하락했다. 삼성전자도 전일대비 0.28% 빠진 14만6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체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6개를 포함해 318개,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없이 469개다. 보합은 97개였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0.25%(1.31포인트) 상승한 530.89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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