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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근의 해상에서 어선에 불이 났으나 승무원 전원이 구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오전 7시 25분께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 남동쪽 59㎞ 해상에서 부산 선적 240t 규모 꽁치잡이 봉수망 어선 제31선호에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3척을 급파, 화재 진화와 승무원 구조에 나서 승선원 37명 전원을 구조했다.
선박에는 한국인 9명, 베트남인 13명, 인도네시아인 10명, 네팔인 5명 등이 꽁치잡이를 하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오전 7시 25분께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 남동쪽 59㎞ 해상에서 부산 선적 240t 규모 꽁치잡이 봉수망 어선 제31선호에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3척을 급파, 화재 진화와 승무원 구조에 나서 승선원 37명 전원을 구조했다.
선박에는 한국인 9명, 베트남인 13명, 인도네시아인 10명, 네팔인 5명 등이 꽁치잡이를 하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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