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오후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장애인탁구 훈련장을 방문해 “장애인 선수단은 언제나 150만 광주시민들에게 희망과 열정을 선물해준 고마운 분들”이라며 체전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단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