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약세다.

24일 오전 11시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대비 1150원(2.43%) 떨어진 4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약세와 관련해 오25일 서정진 회장의 시세조종의를 판단하기 위해 열리는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증선위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는 알 수 없으나, 앞서 지난 13일 열린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에서는 서장과 일부 주주들이 자사주 매입, 무상증자 등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미리 주식을 사들여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