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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채소류 가격이 추석 이후 대부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가 지역 소비자들의 농산물 알뜰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304호에 따르면 추석 이후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달 말 각종 공과금 납부 등으로 매기가 둔화된 반면 적절한 강우와 선선한 날씨로 인한 생육여건 호전으로 대부분 채소류의 출하물량이 늘어나고 있어 당분간 약보합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일류는 각 가정에 지난 성수기에 구입한 과일이 일부 남아있는 등 선호도 감소로 신규소비가 미미한 가운데 올해 작황이 양호해 공급여력이 충분한 관계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T 광주전남지사 관계자는 “이달 초 징검다리 휴일 등으로 행락객 수요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안정적인 공급이 예상돼 대체로 큰 폭의 가격변동 없이 하향 안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1일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가 지역 소비자들의 농산물 알뜰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304호에 따르면 추석 이후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달 말 각종 공과금 납부 등으로 매기가 둔화된 반면 적절한 강우와 선선한 날씨로 인한 생육여건 호전으로 대부분 채소류의 출하물량이 늘어나고 있어 당분간 약보합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일류는 각 가정에 지난 성수기에 구입한 과일이 일부 남아있는 등 선호도 감소로 신규소비가 미미한 가운데 올해 작황이 양호해 공급여력이 충분한 관계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T 광주전남지사 관계자는 “이달 초 징검다리 휴일 등으로 행락객 수요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안정적인 공급이 예상돼 대체로 큰 폭의 가격변동 없이 하향 안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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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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