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이 수익추구, 유연한 자금 활용, 맞춤 연금 설계로 풍요로운 미래 설계가 가능한 ‘무배당 스마트 초이스 변액연금보험’ 출시했다.

2일 ING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투자 성향에 따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채권 및 저평가된 가치주, KOSPI200지수에 투자되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등 다양한 형태로 투자되는 펀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구현 ING생명 상품개발부 이사는 “가입 후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변경이나 편입비율 변경을 통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며 “또한 노후자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연금개시 3년전부터는 채권형에 80% 자동 편입되는 기능도 갖췄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상품은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평생 연금 수령이 가능한 종신연금형, 확정기간 동안 연금을 수령하는 확정연금형, 상속 목적의 상속연금형, 연금 수령 후에도 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이 가능한 실적연금형과 같이 연금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목돈이 필요할 땐 중도인출, 보험료 납입이 힘들 때는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여유 있을 땐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하여 가정의 경제 상황에 따라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존 와일리 ING생명 사장은 “저금리 장기화로 효과적인 펀드운용을 통해 높은 수익을 추구하기 위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고객이 재정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