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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장을 찾은 40대 여성이 분실한 지갑을 순찰 돌던 해경이 발견해 돌려줬다.
4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40분경 여수 엑스포장을 관광차 방문한 A씨(42)가 현금 100만원과 신요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분실했다.
마침 행사장 안전순찰을 돌던 여수해경 봉산파출소 소속 손대휘 경사와 곽경록 경장이 계단에 놓여있는 여성용 손가방을 발견했고, 수소문 끝에 A씨가 여수 소재 모 모텔에 투숙 중인 것을 파악하고 A씨를 찾아 되돌려줬다.
가방을 찾은 A씨는 “관광차 여수에 왔는데 지갑을 잃어버려 크게 당황했다”며 “해양경찰의 친절함과 신속한 조치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4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40분경 여수 엑스포장을 관광차 방문한 A씨(42)가 현금 100만원과 신요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분실했다.
마침 행사장 안전순찰을 돌던 여수해경 봉산파출소 소속 손대휘 경사와 곽경록 경장이 계단에 놓여있는 여성용 손가방을 발견했고, 수소문 끝에 A씨가 여수 소재 모 모텔에 투숙 중인 것을 파악하고 A씨를 찾아 되돌려줬다.
가방을 찾은 A씨는 “관광차 여수에 왔는데 지갑을 잃어버려 크게 당황했다”며 “해양경찰의 친절함과 신속한 조치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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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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