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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8일 ‘행복나눔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8일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서울 중구 충정로 NH아트홀에서 ‘행복나눔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봉사단은 나동민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NH농협생명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앞으로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가치 아래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게 된다.
보험사 출범 전부터 7년 이상 추진해 온 농촌순회 무료진료, 농촌 재해복구와 사랑의 빵 만들기 등을 비롯해 농촌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금융보호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나동민 대표이사는 “사회공헌 활동은 부수적인 활동이 아닌 재무적 성과를 창출하는 경쟁력일 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업의 핵심적인 활동”이라며 “농촌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자부심을 갖고 고객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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