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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이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42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경기도 용인 알리안츠생명 연수원에서 열리는 것으로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이 수련회를 열고 있다.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래에 무엇이 될 것인가, 결과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 과정을 더 고민하는 자세를 가져주기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학교에서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주변 친구들을 배려하고 마음이 따뜻한 친구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이어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의 좋은 점을 배우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길성 알리안츠생명 웰스매니저는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 금융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 강의는 회장단 어린이들이 금융경제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 습관을 배우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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