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을 살피며 경기 전략을 고민하는 선수들/사진=박정웅 기자
브래드포드 조이(24·미국) 등 BMX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11일 강화아시아드BMX경기장을 살피고 있다. 이들은 12일 '2013 크라운-해태제과 국제BMX대회'에 출전, 챔피언을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