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케미의 다니엘 미그달이 실내악 공연 전 만도풋루스로 수영만 산책로를 달리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오륙도를 배경으로 수영만 산책로를 달리는 다니엘 미그달/사진=박정웅 기자
내한 공연 중인 '듀오 케미(Duo KeMi, 스웨덴)'의 다니엘 미그달(바이올린)이 12일 카페풋루스 부산점에서 개최된 '만도풋루스와 함께하는 금난새의 즐거운 실내악 여행'에 앞서 만도풋루스를 시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