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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청(청장 노희용)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제1회 절전가향왕 선발대회’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2등을 차지해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받은 2억원의 인센티브로 저소득층 에너지빈곤 해소를 위한 난방시설 개선사업에 활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동구는 오는 31일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00여 가구를 발굴해 단열과 창호, 바닥 공사를 무료 시공하거나 가스·기름보일러 등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구당 평균 120만원,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2014년 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동구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서 받은 인센티브를 저소득층의 빈곤해소와 에너지 고충을 해결하는 데 쓰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난방시설 개선이 필요한 이웃들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구는 오는 31일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00여 가구를 발굴해 단열과 창호, 바닥 공사를 무료 시공하거나 가스·기름보일러 등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구당 평균 120만원,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2014년 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동구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서 받은 인센티브를 저소득층의 빈곤해소와 에너지 고충을 해결하는 데 쓰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난방시설 개선이 필요한 이웃들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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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