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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10포인트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3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데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회복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0.25포인트(0.52%) 상승한 2044.0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최근 2년여간 박스권 상단이었던 2050선을 돌파하며 이날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지수가 2050선을 넘어선 건 2011년 이후 2년5개월여 만이다.
그간 팔자를 일관했던 개인도 매수세로 돌아서며 코스피 상승에 일조했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13억원, 251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41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비차익 모두 사자를 보이며 합계 45억원 순매수 우위를 유지 중이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섬유의복, 운수장비가 1%대의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는 2%대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수창고(-0.32%), 건설업(-0.16%)도 약세다.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도 미국 상원이 부채한도 증액 및 정부폐쇄 종료 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17일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0.25포인트(0.52%) 상승한 2044.0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최근 2년여간 박스권 상단이었던 2050선을 돌파하며 이날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지수가 2050선을 넘어선 건 2011년 이후 2년5개월여 만이다.
그간 팔자를 일관했던 개인도 매수세로 돌아서며 코스피 상승에 일조했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13억원, 251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41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비차익 모두 사자를 보이며 합계 45억원 순매수 우위를 유지 중이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섬유의복, 운수장비가 1%대의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는 2%대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수창고(-0.32%), 건설업(-0.16%)도 약세다.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도 미국 상원이 부채한도 증액 및 정부폐쇄 종료 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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