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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신탁운용, 피닉스자산운용, 산은자산운용, JP모간자산운용에 자본시장법 위반에 대해 징계 조치를 내렸다.
17일 금감원은 산은자산운용을 부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임직원 11명이 금융투자상품 매매제한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1인당 3750만원 또는 25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견책 등의 조치를 했으며, 위반의 정도가 경미한 2명의 직원에 대해서는 주의조치를 받았다.
또한 JP모간자산운용은 지난 2009년 5월21일부터 2012년 6월26일의 기간 중 경영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사항이 9건 발생했음에도 인터넷에 공시하거나 금융위원회에 보고하지 않아 과태료 2500만원을 부과했다. 직원 2명은 주의조치를 받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본시장법상 펀드간 자전거래 제한, 관계인수인 인수증권 매수제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과태료 3750만원 및 기관주의 조치를 취했다. 임직원 27명 또한 견책조치를 받았다.
피닉스자산운용은 대주주와 신용공여 제한, 투자신탁 운용업무 위탁금지를 위반해 과징금 5억8500만원, 과태료 1억750만원이 부과됐다.
금감원은 임직원 6명에 대해서는 감봉 상당조치를 취했다.
17일 금감원은 산은자산운용을 부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임직원 11명이 금융투자상품 매매제한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1인당 3750만원 또는 25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견책 등의 조치를 했으며, 위반의 정도가 경미한 2명의 직원에 대해서는 주의조치를 받았다.
또한 JP모간자산운용은 지난 2009년 5월21일부터 2012년 6월26일의 기간 중 경영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사항이 9건 발생했음에도 인터넷에 공시하거나 금융위원회에 보고하지 않아 과태료 2500만원을 부과했다. 직원 2명은 주의조치를 받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본시장법상 펀드간 자전거래 제한, 관계인수인 인수증권 매수제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과태료 3750만원 및 기관주의 조치를 취했다. 임직원 27명 또한 견책조치를 받았다.
피닉스자산운용은 대주주와 신용공여 제한, 투자신탁 운용업무 위탁금지를 위반해 과징금 5억8500만원, 과태료 1억750만원이 부과됐다.
금감원은 임직원 6명에 대해서는 감봉 상당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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