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전 대사(왼쪽 일곱번째)가 일행들과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가 19일 자전거여행에 나선 가운데 지인들과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스티븐스 전 대사는 올해 회갑을 맞은 자신을 위해 지인들이 깜짝 준비한 이벤트에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