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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태광산업이 국내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그룹사 가운데 지배구조가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1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이하 CGS)이 공개한 국내기업의 지배구조, 사회적 책임 및 환경보호(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이하 ESG)에 따르면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을 거의 갖추지 못해 주주가치 훼손이 우려되는 기업인 D등급에는 12개사가 선정됐다.
이외에 지배구조부문에서 D를 받은 기업은 글로스텍, 대양금속, 동양강철, 마니커, 보해양조, 우리들생명과학, 조비, 타이씨코, 포켓게임즈, KG케미칼 등이다.
더불어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인 한화와 태광산업도 등급 D를 받았다.
S등급(최고 등급)에 속한 기업은 없으며 A+ 등급에 속하는 기업수는 ESG 전 부문에 걸쳐 전년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B+ 등급은 151개사로 전년대비 1.3%포인트 증가하는 등 B+ 등급 기업들의 ESG 성과 개선 노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20개 기업집단 가운데 EGS 통합등급 B+ 이상을 받은 기업들의 비율을 산출한 결과 두산과 현대중공업이 100%를 기록했다. 집단 내 모든 기업들이 B+ 이상의 ESG 통합등급을 부여받았다는 소리다.
지난 21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이하 CGS)이 공개한 국내기업의 지배구조, 사회적 책임 및 환경보호(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이하 ESG)에 따르면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을 거의 갖추지 못해 주주가치 훼손이 우려되는 기업인 D등급에는 12개사가 선정됐다.
이외에 지배구조부문에서 D를 받은 기업은 글로스텍, 대양금속, 동양강철, 마니커, 보해양조, 우리들생명과학, 조비, 타이씨코, 포켓게임즈, KG케미칼 등이다.
더불어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인 한화와 태광산업도 등급 D를 받았다.
S등급(최고 등급)에 속한 기업은 없으며 A+ 등급에 속하는 기업수는 ESG 전 부문에 걸쳐 전년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B+ 등급은 151개사로 전년대비 1.3%포인트 증가하는 등 B+ 등급 기업들의 ESG 성과 개선 노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20개 기업집단 가운데 EGS 통합등급 B+ 이상을 받은 기업들의 비율을 산출한 결과 두산과 현대중공업이 100%를 기록했다. 집단 내 모든 기업들이 B+ 이상의 ESG 통합등급을 부여받았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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