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산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정회석 영산강유역환경청장(왼쪽 여섯번째)과 정강명 삼성전자 상무(오른족 다섯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생물 퇴치를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이날 협약으로 199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1사1하천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오는 2018년까지 연 1회이상 도심 하천 등지에서 외래생물 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