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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가 호남권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광주상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 기간 동안 기업전시회 광주특별산업전시관 참여업체 지원, 4개 주요 한상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대표한상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개최 등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흥석 광주상의 회장은 “세계한상대회가 금년에 처음으로 광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지역 경제계는 한상들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수출계약 체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번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광주의 브랜드 가치가 제고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상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 기간 동안 기업전시회 광주특별산업전시관 참여업체 지원, 4개 주요 한상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대표한상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개최 등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흥석 광주상의 회장은 “세계한상대회가 금년에 처음으로 광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지역 경제계는 한상들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수출계약 체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번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광주의 브랜드 가치가 제고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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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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