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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인근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신원파악과 함께 수사에 나섰다.
29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9시47분쯤 전남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서 40~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시민들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여성은 상하의 빨간색 운동복과 샌들을 착용한 상태였다.
여수해경은 수배 및 실종자, 가출인, 미귀가자 등 일치 여부 확인과 지문감식을 통해 신원확인에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9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9시47분쯤 전남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서 40~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시민들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여성은 상하의 빨간색 운동복과 샌들을 착용한 상태였다.
여수해경은 수배 및 실종자, 가출인, 미귀가자 등 일치 여부 확인과 지문감식을 통해 신원확인에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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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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