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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7일 치러지는 2014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7일 실시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지역 응시자는 재학생 1만8140명, 졸업생 응시자3102명, 타시도·검정고시·기타 560명 등 총2만1703명이 시험을 치른다.
이는 2013학년도 수능 응시생 2만1802명보다 99명이 줄어든 것으로, 재수생(409명) 감소와 특성화고생 취업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은 전남고 등 광주지역 38개교에서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제외국어/한문 등 5교시에 걸쳐 응시하며, 수험생들은 이날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수능성적은 11월27일 개인별로 제공된다.
한편 이번 2014학년도 수능 광주지역 최연소 지원자는 14세 여성이며, 최고령지원자는 71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7일 실시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지역 응시자는 재학생 1만8140명, 졸업생 응시자3102명, 타시도·검정고시·기타 560명 등 총2만1703명이 시험을 치른다.
이는 2013학년도 수능 응시생 2만1802명보다 99명이 줄어든 것으로, 재수생(409명) 감소와 특성화고생 취업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은 전남고 등 광주지역 38개교에서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수학,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제외국어/한문 등 5교시에 걸쳐 응시하며, 수험생들은 이날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수능성적은 11월27일 개인별로 제공된다.
한편 이번 2014학년도 수능 광주지역 최연소 지원자는 14세 여성이며, 최고령지원자는 71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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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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