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C광주·전남대학생연합은 “오는 11월2일 광주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국정원 광주·전남 비하 댓글, 대선 개입 규탄 광주·전남 대학생 진격의 날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전대학생연합은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군·관에서도 지난 18대 대선에 조직적으로 개입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뿐만 아니라 훨씬 전부터 전라도 지역 사람들을 비하하는 글을 조직적으로 인터넷 등에 게시하면서 지역감정을 더 조장하고 있다”며 “1929년 11월3일 일제로부터 이 땅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 저항했던 학생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광전대학생연합은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군·관에서도 지난 18대 대선에 조직적으로 개입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뿐만 아니라 훨씬 전부터 전라도 지역 사람들을 비하하는 글을 조직적으로 인터넷 등에 게시하면서 지역감정을 더 조장하고 있다”며 “1929년 11월3일 일제로부터 이 땅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 저항했던 학생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