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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30일 글로벌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퍼드'가 1년 수익률 33.59%를 기록해 순자산 500억원 이상 국내 대형 공모펀드 500여개 가운데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는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의 29일 기준으로 34%(종류F 기준)에 달하는 1년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2년 수익률도 40.69%를 기록하고 있다.
이 펀드는 해외주식펀드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순자산이 2000억원 이상 증가하며 최근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5551억원)했다.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는 이머징시장의 소비 성장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세계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기업 등에 투자한다.
지난 8월24일 기준 자산운용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별 투자 비중은 미국 50.95%이며 이탈리아 11.09%, 중국(홍콩) 6.56%, 스페인 6.37% 등 브랜드 파워가 있는 선진국 소비재기업 투자 비중이 높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기업들은 마스타카드 4.81%, 구글 4.77%, 부르넬로 쿠치넬리 4.55%, 비자카드 4.19%, 나이키 4.03% 등이다.
호세 모랄레스(Jose Morales) 미래에셋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가 투자하는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력이나 뛰어난 품질, 높은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고 확장해 나가는 기업들”이라며 “선진국, 이머징으로 투자지역을 구분하는 대신 전세계에서 우량 기업 발굴을 통한 장기 투자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는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의 29일 기준으로 34%(종류F 기준)에 달하는 1년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2년 수익률도 40.69%를 기록하고 있다.
이 펀드는 해외주식펀드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순자산이 2000억원 이상 증가하며 최근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5551억원)했다.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는 이머징시장의 소비 성장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세계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기업 등에 투자한다.
지난 8월24일 기준 자산운용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별 투자 비중은 미국 50.95%이며 이탈리아 11.09%, 중국(홍콩) 6.56%, 스페인 6.37% 등 브랜드 파워가 있는 선진국 소비재기업 투자 비중이 높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기업들은 마스타카드 4.81%, 구글 4.77%, 부르넬로 쿠치넬리 4.55%, 비자카드 4.19%, 나이키 4.03% 등이다.
호세 모랄레스(Jose Morales) 미래에셋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가 투자하는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력이나 뛰어난 품질, 높은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고 확장해 나가는 기업들”이라며 “선진국, 이머징으로 투자지역을 구분하는 대신 전세계에서 우량 기업 발굴을 통한 장기 투자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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