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성 스타일 매거진 <긱(GEEK)>이 젊은층에게 가장 주목받는 뮤지션, 댄서, 모델 등 영향력 있는 9인과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세련되고 개성있는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천재 프로듀서 프라이머리, 요즘 가장 잘 나가는 힙합 뮤지션 자이언티, 크러쉬, YG 그룹 댄서 조성민, 쌍둥이 댄서 권영득과 권영돈 그리고 톱모델 안재현, 고소현, 아이린이 이번 화보에 참여했다.



이번 화보는 '정형화되지 않은, 색다른 재능(UNCONVENTIONAL TALENTS)'을 추구하는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새롭고 독특한 매력과 재능을 발산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아이콘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



이들은 경쾌한 컬러감과 패턴이 돋보이는 스웨터, 패딩 아우터 아이템들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겨울 시즌 스트리트룩을 하나 같이 세련미 넘치게 소화했다.



한편, 이번 화보는 'ChicChic한 남자들을 위한 남성 스타일 매거진' 1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긱(G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