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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지역 경기는 수출을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양호한 가운데 전남지역도 제조업 생산 감소 지속 속에서도 각종 지표들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8월 중 광주지역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2.6%의 큰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자동차·트레일러가 기저효과로 큰 폭으로 전환(-13.5%→+35.0%)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 기아차의 임금협상 관련 파업(8월21일~9월11일)이 지난해(파업선언일 7월10일~종료일 9월14일)보다 짧은데 따른 기저효과가 컸다.
광주지역 수출은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9월 중에는 영업일수가 줄면서 감소(7월 +13.2%→8월+17.8%→9월-7.5%)로 전환됐다.
같은 달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월 -8.8%에서-2.6%로 감소세가 둔화됐다.
8~9월 취업자수는 제조업, 도소매, 음식숙박업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했고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 1.5%에서 9월 0.9%로 둔화됐다.
전남지역 8월중 제조업 생산은 감소세 (7월 –2.9% → 8월 –4.7%)가 지속됐다.
8월 전남지역 대형소매점판매액은 감소세가 둔화(-4.4% → -0.1%)됐다.
같은 달 전남지역의 수출은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9월에는 영업일수가 줄면서 감소(7월 +13.3% → 8월 +12.1% → 9월 –6.4%)로 전환됐다.
취업자수는 8월 증가세를 지속했으나, 9월에는 농림어업의 취업자수가 줄면서 감소로 돌아섰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 1.2%에서 9월 0.7%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8월 중 광주지역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2.6%의 큰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자동차·트레일러가 기저효과로 큰 폭으로 전환(-13.5%→+35.0%)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 기아차의 임금협상 관련 파업(8월21일~9월11일)이 지난해(파업선언일 7월10일~종료일 9월14일)보다 짧은데 따른 기저효과가 컸다.
광주지역 수출은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9월 중에는 영업일수가 줄면서 감소(7월 +13.2%→8월+17.8%→9월-7.5%)로 전환됐다.
같은 달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월 -8.8%에서-2.6%로 감소세가 둔화됐다.
8~9월 취업자수는 제조업, 도소매, 음식숙박업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했고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 1.5%에서 9월 0.9%로 둔화됐다.
전남지역 8월중 제조업 생산은 감소세 (7월 –2.9% → 8월 –4.7%)가 지속됐다.
8월 전남지역 대형소매점판매액은 감소세가 둔화(-4.4% → -0.1%)됐다.
같은 달 전남지역의 수출은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9월에는 영업일수가 줄면서 감소(7월 +13.3% → 8월 +12.1% → 9월 –6.4%)로 전환됐다.
취업자수는 8월 증가세를 지속했으나, 9월에는 농림어업의 취업자수가 줄면서 감소로 돌아섰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 1.2%에서 9월 0.7%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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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