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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역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안심알바 신고센터’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청소년 임금 체불 관련 등 총 75건의 노동인권 진정을 노동청에 접수했다.
지난 2011년 10월 문을 연 안심알바 센고센터는 시교육청 민주인권교육센터 내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법정 최저임금과 각종 수당을 홍보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 지난 4월부터 전남여상, 동일전자정보고, 전남공고 등 일선 학교와 학교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홍보 및 노동 상담을 추진해왔다.
오는 31일에는 학교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전자공고에서 노동인권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 홍보와 노동 상담을 진행하며, 다음달 2일에는 금남로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1일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의 권리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며 “안심알바 신고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노동인권이 보호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3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청소년 임금 체불 관련 등 총 75건의 노동인권 진정을 노동청에 접수했다.
지난 2011년 10월 문을 연 안심알바 센고센터는 시교육청 민주인권교육센터 내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법정 최저임금과 각종 수당을 홍보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 지난 4월부터 전남여상, 동일전자정보고, 전남공고 등 일선 학교와 학교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홍보 및 노동 상담을 추진해왔다.
오는 31일에는 학교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전자공고에서 노동인권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 홍보와 노동 상담을 진행하며, 다음달 2일에는 금남로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1일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의 권리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며 “안심알바 신고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노동인권이 보호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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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