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인천국제공항에 일시적인 전산 장애가 발생해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인천공항 측은 31일 새벽 6시10분경부터 1시간가량 출국장의 수화물 접수 시스템에 전산장애가 발생해 수화물 접수 업무가 마비 됐다가 7시25분쯤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에 여행객들은 출국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 출국수속이 지연되는 상황을 겪었다. 인천공항은 대체 시스템을 운영했지만 여행객들의 불편을 해결하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각 항공사들의 시스템이 연결된 지점에서 발생한 문제가 공항공사의 전산 시스템에 영향을 미쳤다”며 “지금은 완전 복구돼 정상 운영 중이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측은 31일 새벽 6시10분경부터 1시간가량 출국장의 수화물 접수 시스템에 전산장애가 발생해 수화물 접수 업무가 마비 됐다가 7시25분쯤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에 여행객들은 출국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 출국수속이 지연되는 상황을 겪었다. 인천공항은 대체 시스템을 운영했지만 여행객들의 불편을 해결하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각 항공사들의 시스템이 연결된 지점에서 발생한 문제가 공항공사의 전산 시스템에 영향을 미쳤다”며 “지금은 완전 복구돼 정상 운영 중이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